Q & A
학부모님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
2028 수능 통합사회에 대해 실제로 자주 받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통합사회는 고1 내신에서 시작해 고3 수능에서 끝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내신과 수능을 함께 가르쳐 본 강사인지가 첫 번째 기준입니다. 내신만 가르친 강사는 수능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모르고, 수능만 가르친 강사는 학교별 시험이 어떻게 나오는지 모릅니다. 두 번째 기준은 검증 가능한 이력입니다. 인터넷 강의 플랫폼 출강 이력, 교재 집필 이력처럼 외부에서 확인되는 기록이 있는지 보십시오. 세 번째는 강의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가입니다. 2028학년도가 첫 시행이라 공개된 자료가 적으므로, 무료 강의로 설명 방식을 직접 확인한 뒤 결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現 시대인재(대치·반포)와 대찬학원에서 통합사회를 강의합니다. 前 EBSi 고등 사회탐구 영역 강사로 출강하며 교재를 집필했고, 前 대성마이맥에서 사회탐구 영역 수능 인터넷 강의를, 前 강남대성·두각 재수종합반에서 현장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세화고·세화여고, 단대부고·중동고, 휘문고·경기고, 보인고, 대원외고, 숙명여고, 은광여고, 진선여고, 경기여고 등 서울 주요 고등학교의 통합사회 내신 강의를 맡아 왔습니다. 저서로 『기출로 끝내는 수능 통합사회1』(창비교육, 공저), 『EBS 학교시험 3주완성 사회문화』(EBS), 『원하는 것보다 더 EXODUS 사회문화·법과정치』, 『1+ 개념완성 사회문화·법과정치』(대성교육출판)가 있습니다.
통합사회 1 개념 강의 15편 전체를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결제 없이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첫 강의인 '통합적 관점'에서 네 가지 관점을 실제 사회 문제에 적용하는 과정을 다루므로, 이 한 편만 들어도 수업 방식이 자신에게 맞는지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둘 중 하나를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에 따라 다릅니다. 개념이 처음이라면 설명을 반복해 들을 수 있는 인터넷 강의가 효율적입니다. 개념은 알지만 문제에서 막힌다면 질문하고 첨삭받을 수 있는 현장 강의가 낫습니다. 학교 내신을 대비한다면 그 학교의 출제 경향을 아는 강사인지가 강의 형태보다 중요합니다.
네. 2028학년도 수능부터 사회탐구 선택과목이 폐지되고, 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모든 수험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동일하게 응시합니다. 예전처럼 과목을 골라 보는 방식이 사라집니다.
25문항 40분입니다. 기존 탐구 영역의 20문항 30분에서 늘었습니다. 배점은 1.5점·2점·2.5점 세 단계로 세분화됩니다.
고1 과정인 통합사회 1과 통합사회 2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이며, 지리·일반사회·역사·윤리 네 영역이 고르게 출제되고 두 영역 이상을 엮은 통합형 문항이 더해집니다.
고1은 학교 진도가 곧 수능 범위입니다. 내신 대비가 그대로 수능 대비가 되는 유일한 시기이므로, 이때 잡아두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는 11월 하순이 실질적인 출발점입니다. 그 겨울방학에 전 범위 개념을 한 번 정리해두면 고3 1년이 훨씬 수월해집니다.
범위는 같지만 시험 성격이 다릅니다. 내신은 교과서에서 배운 자료가 나오는 반면, 수능은 처음 보는 자료를 주고 해석하게 합니다. 여기에 25문항 40분이라는 시간 압박이 더해집니다.
2028학년도가 첫 시험이라 기출 문항이 없습니다. 현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예시문항과 교육청 학력평가가 유일한 참고 자료입니다. 그만큼 개념을 정확히 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건은 모든 수험생에게 똑같습니다. 오히려 축적된 풀이법이 없다는 뜻이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학생이 유리해집니다. 요령으로 벌어지던 격차가 줄어드는 시험입니다.
네. 통합사회 개념 강의 전 강좌를 유튜브에 무료로 공개하고 있습니다. 문제와 해설은 교재로 제공합니다.
네. 하반기 모의평가가 9월에서 8월 하순으로 앞당겨집니다. 수시 원서접수도 그 성적 발표 이후로 순연되므로, 여름 학습 계획을 예년보다 2~3주 앞당겨 잡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