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사회

SUNEUNG 2028

2028 수능 통합사회,
무엇이 어떻게 바뀌나

2028학년도 수능부터 사회탐구 선택과목이 전면 폐지되고, 탐구 영역 응시자 전원이 통합사회 하나만 응시합니다.

DATE
2027.11.18
FORMAT
25 · 40분
SCOPE
통합사회 1·2
LECTURES
15편 무료

선택과목이 사라집니다

기존에는 사회탐구 9과목, 과학탐구 8과목 중에서 두 과목을 골라 응시했습니다. 2028학년도 수능부터는 이 선택 구조가 폐지되고, 탐구 영역에 응시하는 모든 학생이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을 동일하게 봅니다.

생활과 윤리, 사회·문화, 한국지리, 세계지리, 정치와 법, 경제, 동아시아사, 세계사, 윤리와 사상은 수능 과목으로 출제되지 않습니다. 즉 통합사회는 선택하는 과목이 아니라 모두가 보는 과목이 됩니다.

시험 형식

항목내용
시행일2027년 11월 18일 (목)
문항 수25문항
시험 시간40분
배점1.5점 · 2점 · 2.5점
문항당 시간약 1분 36초

문항이 5개 늘고 시간이 10분 늘었습니다. 배점이 세 단계로 나뉘면서 문항별 난이도 차이가 더 뚜렷해집니다.

출제 범위

고1 과정인 통합사회 1과 통합사회 2입니다. 2022 개정 교육과정 기준이며, 지리·일반사회·역사·윤리 네 영역이 고르게 배분되고 여기에 두 영역 이상을 엮은 통합형 문항이 더해집니다.

통합사회 1통합사회 2
1. 통합적 관점1. 인권 보장과 헌법
2. 인간, 사회, 환경과 행복2. 사회 정의와 불평등
3. 자연환경과 인간3. 시장경제와 지속가능발전
4. 문화와 다양성4. 세계화와 평화
5. 생활공간과 사회5. 미래와 지속가능한 삶

학년별로 지금 할 일

고1 — 지금이 가장 효율적인 시기

학교 진도가 곧 수능 범위입니다. 내신 대비가 그대로 수능 대비가 되는 과목은 통합사회가 유일합니다. 학교 수업을 들으며 배울 수 있는 시기는 고1 1년뿐입니다.

고2 — 11월 기말 이후가 출발점

고2에는 학교에서 통합사회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2학기 기말고사가 끝나는 11월 하순이 실질적인 시작점이며, 그 겨울방학에 전 범위를 한 번 정리해두면 고3 1년이 수월해집니다.

예비 고1 — 개념을 정확히

겨울방학 선행이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통합사회는 암기량보다 자료 해석이 중요한 과목이라, 진도를 빨리 빼기보다 개념을 정확히 잡는 편이 낫습니다.

기출이 없다는 것

2028학년도가 첫 시험이므로 참고할 기출 문항이 없습니다. 현재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예시문항과 교육청 학력평가가 유일한 자료입니다.

불리하기만 한 조건은 아닙니다. 조건은 모든 수험생에게 똑같습니다. 축적된 풀이 요령이 없다는 뜻이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한 학생이 오히려 유리해집니다. 요령으로 벌어지던 격차가 줄어드는 시험입니다.

무료 개념 강의 보기 자주 묻는 질문